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7) ‘22.9.24. 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사람은 반드시 심판받는 존재임을 깊이 깨닫고, 참 신앙의 길을 온전히 걸어가 새 생명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다만 이 모든 것에 대하여 하느님께서 너를 심판으로 부르심을 알아라. (코헬 11,9) 당신을 본 사람들과 사랑 안에서 잠든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우리도 반드시 살아날 것입니다. (집회 48,1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86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29)|1| | 2022-09-29 | 김중애 |
| 157861 | 매일미사/2022년 9월 29일 목요일[(백) 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 ... | 2022-09-29 | 김중애 |
| 15786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9-29 | 김명준 |
| 15785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1,47-51/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 축일) | 2022-09-29 | 한택규 |
| 15785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왜 천사는 모든 사람에게 보이지 않을까? | 2022-09-28 | 김글로리아7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