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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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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7) ‘22.9.24. 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사람은 반드시 심판받는 존재임을 깊이 깨닫고, 참 신앙의 길을 온전히 걸어가 새 생명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다만 이 모든 것에 대하여 하느님께서 너를 심판으로 부르심을 알아라. (코헬 11,9) 당신을 본 사람들과 사랑 안에서 잠든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우리도 반드시 살아날 것입니다. (집회 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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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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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011 | <우리 안에 살아계시는 예수님>|1| | 2022-10-06 | 방진선 |
| 158010 | 행복은 마음속에서 크는 것|1| | 2022-10-06 | 김중애 |
| 158009 | 하느님은 옹기장이이시고 우리는 진흙이다.|1| | 2022-10-06 | 김중애 |
| 15800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0.06)|1| | 2022-10-06 | 김중애 |
| 158007 | 매일미사/2022년 10월 6일 목요일 [(녹) 연중 제27주간 목요일] | 2022-10-0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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