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7) ‘22.9.24. 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사람은 반드시 심판받는 존재임을 깊이 깨닫고, 참 신앙의 길을 온전히 걸어가 새 생명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다만 이 모든 것에 대하여 하느님께서 너를 심판으로 부르심을 알아라. (코헬 11,9) 당신을 본 사람들과 사랑 안에서 잠든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우리도 반드시 살아날 것입니다. (집회 48,1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8003 | 나의 열심은 믿음을 낳지 못했다. (루카10,37-42)|1| | 2022-10-06 | 김종업로마노 |
| 158002 | ★★★† 제4일 - 하느님 뜻의 넷째 단계 - 시험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10-05 | 장병찬 |
| 158001 |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 ...|1| | 2022-10-05 | 장병찬 |
| 158000 | ★★★† 인간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이 징벌의 근본적 원인이다. - [천상의 책] 2-86 ...|1| | 2022-10-05 | 장병찬 |
| 157999 | [연중 제27주간 목요일] 매일묵상 (정천 사도 요한 신부)|1| | 2022-10-05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