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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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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7) ‘22.9.24. 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사람은 반드시 심판받는 존재임을 깊이 깨닫고, 참 신앙의 길을 온전히 걸어가 새 생명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다만 이 모든 것에 대하여 하느님께서 너를 심판으로 부르심을 알아라. (코헬 11,9) 당신을 본 사람들과 사랑 안에서 잠든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우리도 반드시 살아날 것입니다. (집회 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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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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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981 | [연중 제27주간 수요일] 매일묵상 (정천 사도 요한 신부)|1| | 2022-10-05 | 김종업로마노 |
| 157980 | ★★★† 제3일 - 천상 아기의 잉태로 인한 모든 피조물의 미소. - [동정 마리아] / ...|1| | 2022-10-04 | 장병찬 |
| 157979 |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수난의 시간들 / 교회인가|1| | 2022-10-04 | 장병찬 |
| 157978 | ★★★† 십자가의 길은 온통 별들로 포장되어 있는 길이다. - [천상의 책] 2-85 / ...|1| | 2022-10-04 | 장병찬 |
| 157977 | 연중 제27주간 수요일|4| | 2022-10-04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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