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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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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7) ‘22.9.24. 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사람은 반드시 심판받는 존재임을 깊이 깨닫고, 참 신앙의 길을 온전히 걸어가 새 생명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다만 이 모든 것에 대하여 하느님께서 너를 심판으로 부르심을 알아라. (코헬 11,9) 당신을 본 사람들과 사랑 안에서 잠든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우리도 반드시 살아날 것입니다. (집회 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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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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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905 | <예수님께서 자신을 우리에게 내어주신다는 것>|2| | 2022-10-01 | 방진선 |
| 157904 | ★★★† 제31일 - 지상에서 천국에로의 이행 - 행복한 입장. [동정 마리아] / 교회인 ...|1| | 2022-10-01 | 장병찬 |
| 157903 | 해피 엔딩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3| | 2022-10-01 | 최원석 |
| 157902 | † 예수 수난 제22시간 (오후 2시 - 3시) -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예수님의 다 ...|1| | 2022-10-01 | 장병찬 |
| 157901 | ★★★† 희망은 모든 것을 평화롭게 하는 화해의 어머니이다. - [천상의 책] 2-73 / ...|1| | 2022-10-0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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