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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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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7) ‘22.9.24. 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사람은 반드시 심판받는 존재임을 깊이 깨닫고, 참 신앙의 길을 온전히 걸어가 새 생명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다만 이 모든 것에 대하여 하느님께서 너를 심판으로 부르심을 알아라. (코헬 11,9) 당신을 본 사람들과 사랑 안에서 잠든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우리도 반드시 살아날 것입니다. (집회 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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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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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79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26)|1| | 2022-09-26 | 김중애 |
| 157796 | 매일미사/2022년 9월 26일[(녹) 연중 제26주간 월요일] | 2022-09-26 | 김중애 |
| 15779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9,46-50/연중 제26주간 월요일)|1| | 2022-09-26 | 한택규 |
| 157794 | 바다같은 가장 큰 믿음의 사람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9-26 | 최원석 |
| 157793 | ★★★† 제26일 - 사도적인 공생활에 들어가신 예수님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09-25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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