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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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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7) ‘22.9.24. 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사람은 반드시 심판받는 존재임을 깊이 깨닫고, 참 신앙의 길을 온전히 걸어가 새 생명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다만 이 모든 것에 대하여 하느님께서 너를 심판으로 부르심을 알아라. (코헬 11,9) 당신을 본 사람들과 사랑 안에서 잠든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우리도 반드시 살아날 것입니다. (집회 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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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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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814 | [연중 제26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1| | 2022-09-27 | 김종업로마노 |
| 157813 | ★★★† 제27일 - 그리스도의 수난. 하느님을 살해한 죄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09-27 | 장병찬 |
| 157812 | † 예수 수난 제18시간 (오전 10시 - 11시) -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1| | 2022-09-26 | 장병찬 |
| 157811 | ★★★† 진리요 빛이신 예수님의 말씀 - [천상의 책] 2-62 / 교회인가|1| | 2022-09-26 | 장병찬 |
| 15781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분노는 칼과 같아 쓰는 법에 따라 의사도 되고 강도도 ...|1| | 2022-09-26 | 김글로리아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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