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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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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24.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 이영근 아오스딩 신부님. “그 뜻이 감추어져 있어서 이해하지 못하였던 것이다.”(루카 9,45) 예수님께서 거룩한 변모를 이루신 다음, 산에서 내려와 더러운 영에 들린 아이를 고치시자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일을 보고 놀라워합니다. 그런데, 정작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당신의 수난을 예고하십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그 뜻이 감추어져 있어서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루카 9,45 참조). 이는 그 뜻을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믿음으로 받아들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말씀은 믿음의 순명과 사랑의 마음이 아니고서는 따를 수가 없나 봅니다. “그 뜻이 감추어져 있어서 이해하지 못하였던 것이다.”(루카 9,45) 죽어 사라져 되살아나는 사랑의 신비를 살게 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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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794 | 바다같은 가장 큰 믿음의 사람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9-26 | 최원석 |
| 157793 | ★★★† 제26일 - 사도적인 공생활에 들어가신 예수님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09-25 | 장병찬 |
| 157792 | † 예수 수난 제17시간 (오전 9시 - 10시) -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 ...|1| | 2022-09-25 | 장병찬 |
| 157791 | ★★★† 애덕은 모든 덕행을 하나로 묶으며 정돈한다. - [천상의 책] 2-59 / 교회인 ...|1| | 2022-09-25 | 장병찬 |
| 157790 | 26 연중 제26주간 월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09-25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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