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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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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8) ‘22.9.25. 일>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의로움과 신심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추구하며, 믿음을 위하여 훌륭히 싸워 영원한 생명을 차지하게 해주소서. (1티모 6,11-12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의 사람이여, 의로움과 신심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추구하십시오. 믿음을 위하여 훌륭히 싸워 영원한 생명을 차지하십시오. (1티모 6,11-12) 엘리사 엘리야가 소용돌이에 휩싸일 때 엘리사는 엘리야의 영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엘리사는 일생 동안 어떤 통치자도 두려워하지 않았고 아무도 그를 굴복시키지 못하였다. (집회 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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