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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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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8) ‘22.9.25. 일>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의로움과 신심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추구하며, 믿음을 위하여 훌륭히 싸워 영원한 생명을 차지하게 해주소서. (1티모 6,11-12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의 사람이여, 의로움과 신심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추구하십시오. 믿음을 위하여 훌륭히 싸워 영원한 생명을 차지하십시오. (1티모 6,11-12) 엘리사 엘리야가 소용돌이에 휩싸일 때 엘리사는 엘리야의 영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엘리사는 일생 동안 어떤 통치자도 두려워하지 않았고 아무도 그를 굴복시키지 못하였다. (집회 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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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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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79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26)|1| | 2022-09-26 | 김중애 |
| 157796 | 매일미사/2022년 9월 26일[(녹) 연중 제26주간 월요일] | 2022-09-26 | 김중애 |
| 15779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9,46-50/연중 제26주간 월요일)|1| | 2022-09-26 | 한택규 |
| 157794 | 바다같은 가장 큰 믿음의 사람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9-26 | 최원석 |
| 157793 | ★★★† 제26일 - 사도적인 공생활에 들어가신 예수님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09-25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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