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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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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8) ‘22.9.25. 일>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의로움과 신심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추구하며, 믿음을 위하여 훌륭히 싸워 영원한 생명을 차지하게 해주소서. (1티모 6,11-12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의 사람이여, 의로움과 신심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추구하십시오. 믿음을 위하여 훌륭히 싸워 영원한 생명을 차지하십시오. (1티모 6,11-12) 엘리사 엘리야가 소용돌이에 휩싸일 때 엘리사는 엘리야의 영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엘리사는 일생 동안 어떤 통치자도 두려워하지 않았고 아무도 그를 굴복시키지 못하였다. (집회 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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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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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030 | 성령을 찾고 두들기고 청하여라. (루카11,5-13) | 2022-10-07 | 김종업로마노 |
| 15802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11,15-26/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1| | 2022-10-07 | 한택규 |
| 158028 | 수고하지 않고 얻는 기쁨이란 없습니다|1| | 2022-10-07 | 김중애 |
| 158027 | 하느님의 복과 좋은 일을 고대하고 기대하기 | 2022-10-07 | 김중애 |
| 15802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0.07)|1| | 2022-10-0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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