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1일 (금)
(녹)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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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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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9-27 ㅣ No.157820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9) ‘22.9.26. >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사람을 겉과 속이 똑같이 섬기는 참사랑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람의 아들은 섬기러 왔고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영성체송, 마르 10,45 참조)

 

살아 생전에 엘리사는 기적들을 일으켰고 죽어서도 그의 업적은 놀라웠다. (집회 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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