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9) ‘22.9.26. 월>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사람을 겉과 속이 똑같이 섬기는 참사랑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람의 아들은 섬기러 왔고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영성체송, 마르 10,45 참조) 살아 생전에 엘리사는 기적들을 일으켰고 죽어서도 그의 업적은 놀라웠다. (집회 48,14)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833 | ★★★† 인간이 짐승처럼 사는 이유는 신앙 상실 - [천상의 책] 2-66 / 교회인가|1| | 2022-09-27 | 장병찬 |
| 157832 | ■ 1. 예언서 입문[1/2] / 제1부[1] / 이사야서[1]|1| | 2022-09-27 | 박윤식 |
| 157831 | 28 연중 제26주간 수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09-27 | 김대군 |
| 157830 |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1| | 2022-09-27 | 최원석 |
| 157829 |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1| | 2022-09-27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