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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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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81) ‘22.9.28. 수>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신앙의 길에서 주님을 따르기로 작정하였으면 즉시 시작하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 (루카 9,62) 이 모든 행적을 보고도 백성은 회개하지 않았고 그들의 죄악을 포기하지도 않았다. 마침내 그들은 고향 땅에서 끌려가 온 땅에 흩어지게 되었다. 그리하여 소수의 백성과 다윗 집안의 통치자 하나만 남게 되었다. (집회 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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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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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857 | ★★★† 제29일 - 동정녀 곁으로 다시 모인 제자들. 예수님의 승천 [동정 마리아] / ...|1| | 2022-09-28 | 장병찬 |
| 157856 | † 예수 수난 제20시간 (오후 0시 - 1시) -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 ...|1| | 2022-09-28 | 장병찬 |
| 157855 | ★★★† 한 걸음씩 완덕으로 이끄시는 예수님 - [천상의 책] 2-70 / 교회인가|1| | 2022-09-28 | 장병찬 |
| 157854 | [대천사 축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 | 2022-09-28 | 김종업로마노 |
| 157853 | “빗나간 먼저~, 먼저~.” (루카9,57-62)|1| | 2022-09-28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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