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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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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81) ‘22.9.28. 수>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신앙의 길에서 주님을 따르기로 작정하였으면 즉시 시작하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 (루카 9,62) 이 모든 행적을 보고도 백성은 회개하지 않았고 그들의 죄악을 포기하지도 않았다. 마침내 그들은 고향 땅에서 끌려가 온 땅에 흩어지게 되었다. 그리하여 소수의 백성과 다윗 집안의 통치자 하나만 남게 되었다. (집회 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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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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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353 | 인생의 환난 때 비로소 본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1| | 2022-10-23 | 김중애 |
| 15835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0.23)|2| | 2022-10-23 | 김중애 |
| 158351 | 매일미사/2022년 10월 23일 주일 [(녹) 연중 제30주일,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1| | 2022-10-23 | 김중애 |
| 158350 | ■ 23. 하늘에서 떨어짐 / 제1부[1] / 이사야서[23]|2| | 2022-10-22 | 박윤식 |
| 15834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늘 마음이 불안한 사람이 사랑한다고 하면 믿어야 할까?|1| | 2022-10-22 | 김글로리아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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