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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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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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9-28 ㅣ No.157838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81) ‘22.9.28. >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신앙의 길에서 주님을 따르기로 작정하였으면 즉시 시작하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 (루카 9,62)

 

이 모든 행적을 보고도 백성은 회개하지 않았고 그들의 죄악을 포기하지도 않았다

마침내 그들은 고향 땅에서 끌려가 온 땅에 흩어지게 되었다

그리하여 소수의 백성과 다윗 집안의 통치자 하나만 남게 되었다. (집회 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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