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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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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81) ‘22.9.28. 수>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신앙의 길에서 주님을 따르기로 작정하였으면 즉시 시작하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 (루카 9,62) 이 모든 행적을 보고도 백성은 회개하지 않았고 그들의 죄악을 포기하지도 않았다. 마침내 그들은 고향 땅에서 끌려가 온 땅에 흩어지게 되었다. 그리하여 소수의 백성과 다윗 집안의 통치자 하나만 남게 되었다. (집회 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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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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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931 | ■ 6. 이사야 입문[4/5] - 제3이사야서 / 제1부[1] / 이사야서[6]|1| | 2022-10-02 | 박윤식 |
| 157930 | “저희에게 믿음을 더해 주십시오.” (루카17,5-10)|1| | 2022-10-02 | 김종업로마노 |
| 157929 | 너희가 믿음이 있으면!|1| | 2022-10-02 | 주병순 |
| 157928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정해진 때는 오고야 만다 | 2022-10-02 | 미카엘 |
| 157927 |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1| | 2022-10-0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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