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거기까지가 최상의 아름다움입니다. |
|---|
|
거기까지가 최상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지금 슬픔에 젖어 있다면 더 많은 눈물을 흘리지 못한다고 자신을 탓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흘린 눈물,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고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날마다 마음을 비우면서 괴로워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빨리 달리지 못한다고 내 발걸음을 아쉬워하지 마십시오 내 모습 그대로 최선을 다해 걷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세상의 모든 꽃과 잎은 더 아름답게 피지 못한다고 안달하지는 않습니다 자기 이름으로 피어난 거기까지가 꽃과 잎의 한계이고 그것이 최상의 아름다움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827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하느님은 왜 우리를 도우시는가? | 2022-09-27 | 미카엘 |
| 157826 | 연중 제26주간 수요일|4| | 2022-09-27 | 조재형 |
| 157825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23 하느님께 ‘내맡긴 삶’을 살고 싶으시 ...|3| | 2022-09-27 | 박진순 |
| 157824 | <자유로 가는 길인 세례성사>|1| | 2022-09-27 | 방진선 |
| 157823 |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56] 내가 바라보는 곳이 어디인가?|1| | 2022-09-27 | 김동진스테파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