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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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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82) ‘22.9.29. 목>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 신앙인 참사람 되어 거짓이 없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요한 1,47) 그들 가운데 일부는 하느님 뜻에 맞는 생활을 하였지만 다른 사람들은 많은 죄를 지었다. (집회 48,1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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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879 | 나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이다|1| | 2022-09-30 | 최원석 |
| 157878 | 회개의 생활화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9-30 | 최원석 |
| 157877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다섯|3| | 2022-09-30 | 양상윤 |
| 157875 | ★★★† 제30일 - 초대 교회의 요람이며 본거지, 성령 강림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09-29 | 장병찬 |
| 157874 | † 예수 수난 제21시간 (오후 1시 - 2시) -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 예수님의 둘 ...|1| | 2022-09-29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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