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다섯 |
|---|
|
그대가 한 일을 떠올려 보라.
해가 기울고 하루가 저물면 가만히 앉아 오늘 그대가 한 일들을 떠올려 보라 누군가의 마음을 달래 줄 따뜻한 말 한마디 세심한 배려의 행동 햇살 같은 친절한 눈빛이 있었는지를 그랬다면 그대는 오늘 하루를 잘 보냈다고 생각해도 좋으리라.
하지만 하루가 다 지나도록 누군가에게도 작은 기쁨을 주지 않았다면 온종일 그 긴 시간에도 누군가의 얼굴에 햇살을 비춘 일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지친 영혼을 달래 준 아주 사소한 일도 떠오르지 않는다면 그날은 차라리 없는 것보다 더 나쁜 알이었다고 말하리라.
글 : 조지 엘리엇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880 | 매일미사/2022년 9월 30일 금요일[(백)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 2022-09-30 | 김중애 |
| 157879 | 나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이다|1| | 2022-09-30 | 최원석 |
| 157878 | 회개의 생활화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9-30 | 최원석 |
| 157877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다섯|3| | 2022-09-30 | 양상윤 |
| 157875 | ★★★† 제30일 - 초대 교회의 요람이며 본거지, 성령 강림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09-29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