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
|---|
|
220930.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나를 물리치는 이는 나를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이다.”(루카 10,16) 첫 부분에서 코라진, 벳사이다. 가파르나움이 심판을 받은 이유는 그들의 죄악 때문이 아니라 그들이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요, 더 나아가서는 회개하지 않은 이유 때문만이 아니라 그들이 사랑을 많이 받고도 회개하지 안했기 때문임을 말해줍니다. 곧 그들은 말씀을 듣지 못했거나 기적을 보지 못했거나 사랑을 받지 못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다른 도시들보다도 더 많은 사랑을 받았음에도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주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도 여전히 회개하는 일에는 더딘 저희에게도 해당하는 말씀이기도 할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예수님의 다음과 같은 말씀을 명심해야 할 일입니다. 그렇습니다. 파견 받은 우리는 아버지의 영을 품고 있음을 명심해야 할 일입니다. 아멘. 오늘의 말·샘기도(기도나눔터) “너희 말을 듣는 이는 내 말을 듣는 사람이고~”(루카 10,1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90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0,17-24/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1| | 2022-10-01 | 한택규 |
| 157899 | 인간에게 있는 교만|1| | 2022-10-01 | 김중애 |
| 157898 | 요셉이 실망하다/송봉모신부님|1| | 2022-10-01 | 김중애 |
| 15789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0.01)|1| | 2022-10-01 | 김중애 |
| 157896 | 매일미사/2022년 10월 1일 토요일[(백)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1| | 2022-10-01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