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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성가] 아빌라의 데레사 '아무것도 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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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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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058 | ★★★† 십자가의 길은 온통 별들로 포장되어 있는 길이다. - [천상의 책] 2-85 / ...|1| | 2022-10-04 | 장병찬 |
| 226057 |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 2022-10-04 | 주병순 |
| 226056 | 10.04.화.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필요한 것은 한가지뿐이다."(루카 10, 4 ...|1| | 2022-10-04 | 강칠등 |
| 226055 | ★★★† 제2일 - 원죄 없는 잉태를 보신 성삼위 하느님의 첫 미소. - [동정 마리아] ...|1| | 2022-10-03 | 장병찬 |
| 226054 |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 5시)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 ...|1| | 2022-10-03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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