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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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그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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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고프다....
밥 한 끼 하자! 차 한 잔 하자! 술 한 잔 하자!
배가 고파서... 목이 말라서... 술이 고파서... 하는 말이 아니다.
모두 다 사람이 고파서 하는 말이다. 사람이 그리워 하는 말이다
-이창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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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044 |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3시 - 4시)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1| | 2022-10-02 | 장병찬 |
| 226043 | ★★★† “내가 너로 하여금 기록하게 하는 모든 것은...” - [천상의 책] 2-75 / ...|1| | 2022-10-02 | 장병찬 |
| 226040 | 너희가 믿음이 있으면! | 2022-10-02 | 주병순 |
| 226039 | [에르네스또 까르데날] 좋은책 읽어주는 오마리아글라라 수녀 90.침묵 속에 떠오르는 소리 ... | 2022-10-02 | 박관우 |
| 226038 | 10.02.연중 제27주일."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루카 17, 5)|1| | 2022-10-02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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