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9월 20일 (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자유게시판

사람이 그립다

스크랩 인쇄

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2-10-01 ㅣ No.226030

사람이 고프다....

 

밥 한 끼 하자!

차 한 잔 하자!

술 한 잔 하자!

 

배가 고파서...

목이 말라서...

술이 고파서...

하는 말이 아니다.

 

모두 다 사람이 고파서 하는 말이다.

사람이 그리워 하는 말이다

 

-이창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533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