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85) ‘22.10.2. 일>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복음을 살려고 할 때 다가오는 어려움과 두려움을 주님께 의지하여 극복하고 말씀을 실천하고 행하는 참 신앙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오히려 하느님의 힘에 의지하여 복음을 위한 고난에 동참하십시오. (2티모 1,8) 그러자 그들은 마음과 손이 떨리고 몸 푸는 여자들처럼 고통을 겪게 되었다. (집회 48,19)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959 | ★★★† 제2일 - 원죄 없는 잉태를 보신 성삼위 하느님의 첫 미소. - [동정 마리아] ...|1| | 2022-10-03 | 장병찬 |
| 157958 |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 5시)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 ...|1| | 2022-10-03 | 장병찬 |
| 157957 | ★★★† 성사들의 악용을 몹시 괴로워하시는 예수님 - [천상의 책] 2-79 / 교회인가|1| | 2022-10-03 | 장병찬 |
| 15795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기도에 응답이 없을 때 그것은 긍정일까, 부정일까?|1| | 2022-10-03 | 김글로리아7 |
| 157955 |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매일묵상 (정천 사도 요한 신부)|1| | 2022-10-03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