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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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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85) ‘22.10.2. 일>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복음을 살려고 할 때 다가오는 어려움과 두려움을 주님께 의지하여 극복하고 말씀을 실천하고 행하는 참 신앙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오히려 하느님의 힘에 의지하여 복음을 위한 고난에 동참하십시오. (2티모 1,8) 그러자 그들은 마음과 손이 떨리고 몸 푸는 여자들처럼 고통을 겪게 되었다. (집회 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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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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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906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10-01 | 박영희 |
| 157905 | <예수님께서 자신을 우리에게 내어주신다는 것>|2| | 2022-10-01 | 방진선 |
| 157904 | ★★★† 제31일 - 지상에서 천국에로의 이행 - 행복한 입장. [동정 마리아] / 교회인 ...|1| | 2022-10-01 | 장병찬 |
| 157903 | 해피 엔딩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3| | 2022-10-01 | 최원석 |
| 157902 | † 예수 수난 제22시간 (오후 2시 - 3시) -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예수님의 다 ...|1| | 2022-10-0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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