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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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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85) ‘22.10.2. 일>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복음을 살려고 할 때 다가오는 어려움과 두려움을 주님께 의지하여 극복하고 말씀을 실천하고 행하는 참 신앙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오히려 하느님의 힘에 의지하여 복음을 위한 고난에 동참하십시오. (2티모 1,8) 그러자 그들은 마음과 손이 떨리고 몸 푸는 여자들처럼 고통을 겪게 되었다. (집회 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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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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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035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01 우리는 하느님의 ‘태胎’다|2| | 2022-10-07 | 박진순 |
| 158034 | <우리 가운데 살아계시는 예수님>|1| | 2022-10-07 | 방진선 |
| 158033 |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1| | 2022-10-07 | 최원석 |
| 158032 | 성인의 후손으로서 생각을 빨리하지못했습니다.|1| | 2022-10-07 | 김대군 |
| 158031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10-07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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