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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4주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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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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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10-03 ㅣ No.157938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86) ‘22.10.3. >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비와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는 참 신앙인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루카 10,37)

 

그래서 그들은 주님께 손을 펼쳐 들고 그분의 자비를 간청하였고 

거룩하신 분께서는 하늘에서 그들의 청을 곧바로 들어주시어 

이사야의 손으로 그들을 구해 주셨다. (집회 48,2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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