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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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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86) ‘22.10.3. 화>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비와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는 참 신앙인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루카 10,37) 그래서 그들은 주님께 손을 펼쳐 들고 그분의 자비를 간청하였고 거룩하신 분께서는 하늘에서 그들의 청을 곧바로 들어주시어 이사야의 손으로 그들을 구해 주셨다. (집회 48,2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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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914 | 믿음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10-02 | 최원석 |
| 15791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고통 극복의 열쇠: “나는 누구인가?”|1| | 2022-10-01 | 김글로리아7 |
| 157912 | 연중 제27 주일(군인주일)|5| | 2022-10-01 | 조재형 |
| 157911 | 2 연중 제27주간(군인주일)...독서,복음(주해)|1| | 2022-10-01 | 김대군 |
| 157910 | ■ 5. 이사야 입문[3/5] - 제2이사야서 / 제1부[1] / 이사야서[5]|1| | 2022-10-01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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