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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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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86) ‘22.10.3. 화>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비와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는 참 신앙인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루카 10,37) 그래서 그들은 주님께 손을 펼쳐 들고 그분의 자비를 간청하였고 거룩하신 분께서는 하늘에서 그들의 청을 곧바로 들어주시어 이사야의 손으로 그들을 구해 주셨다. (집회 48,2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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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925 | 꿈|1| | 2022-10-02 | 이경숙 |
| 157924 | 被造物이 創造主를 알고, 認定하는 삶이 自己否認이며 復活로 들어가는 완성의 죽음(무트,다나 ... | 2022-10-02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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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92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7,5-10) /연중 제27주일(군인 주일)/크리스찬반 주일복음 ...|1| | 2022-10-02 | 한택규 |
| 157921 | <가장 사람답고 가장 하느님다우신 몸짓이라는 것>|1| | 2022-10-02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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