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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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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86) ‘22.10.3. 화>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비와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는 참 신앙인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루카 10,37) 그래서 그들은 주님께 손을 펼쳐 들고 그분의 자비를 간청하였고 거룩하신 분께서는 하늘에서 그들의 청을 곧바로 들어주시어 이사야의 손으로 그들을 구해 주셨다. (집회 48,2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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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019 | 묵주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5| | 2022-10-06 | 조재형 |
| 158018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이에게 | 2022-10-06 | 미카엘 |
| 158017 | ■ 10. 거짓 종교로 멸망 / 제1부[1] / 이사야서[10]|1| | 2022-10-06 | 박윤식 |
| 158016 | 7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독서,복음(주해)|2| | 2022-10-06 | 김대군 |
| 158015 |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1| | 2022-10-06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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