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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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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86) ‘22.10.3. 화>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비와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는 참 신앙인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루카 10,37) 그래서 그들은 주님께 손을 펼쳐 들고 그분의 자비를 간청하였고 거룩하신 분께서는 하늘에서 그들의 청을 곧바로 들어주시어 이사야의 손으로 그들을 구해 주셨다. (집회 48,2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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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028 | 수고하지 않고 얻는 기쁨이란 없습니다|1| | 2022-10-07 | 김중애 |
| 158027 | 하느님의 복과 좋은 일을 고대하고 기대하기 | 2022-10-07 | 김중애 |
| 15802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0.07)|1| | 2022-10-07 | 김중애 |
| 158025 | 매일미사/2022년 10월 7일 금요일 [(백)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 2022-10-07 | 김중애 |
| 158024 |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매일묵상 (정천 사도 요한 신부) | 2022-10-07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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