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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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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86) ‘22.10.3. 화>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비와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는 참 신앙인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루카 10,37) 그래서 그들은 주님께 손을 펼쳐 들고 그분의 자비를 간청하였고 거룩하신 분께서는 하늘에서 그들의 청을 곧바로 들어주시어 이사야의 손으로 그들을 구해 주셨다. (집회 48,2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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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976 | ■ 8. 하느님을 거역 / 제1부[1] / 이사야서[8]|1| | 2022-10-04 | 박윤식 |
| 157975 | 5 연중 제27주간 수요일...독서,복음(주해) | 2022-10-04 | 김대군 |
| 157973 |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1| | 2022-10-04 | 주병순 |
| 157972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선택하다 | 2022-10-04 | 미카엘 |
| 157971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내맡김의 비법과 진리|1| | 2022-10-04 | 박진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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