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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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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87) ‘22.10.4. 화>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온 세상 모든 일을 다 염려하고 걱정하지 않고,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겨드리고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묵상하고 실천하는 일에 집중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마르타야, 마르타야!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루카 10,31.42) 주님께서는 아시리아인들의 진지를 내려치시고 그분의 천사가 그들을 쓸어 버렸다. (집회 48,2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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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977 | 연중 제27주간 수요일|4| | 2022-10-04 | 조재형 |
| 157976 | ■ 8. 하느님을 거역 / 제1부[1] / 이사야서[8]|1| | 2022-10-04 | 박윤식 |
| 157975 | 5 연중 제27주간 수요일...독서,복음(주해) | 2022-10-04 | 김대군 |
| 157973 |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1| | 2022-10-04 | 주병순 |
| 157972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선택하다 | 2022-10-04 | 미카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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