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내맡김의 비법과 진리

스크랩 인쇄

박진순 [gullaa2] 쪽지 캡슐

2022-10-04 ㅣ No.157971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 

 

 

 

 

 제2부
 내맡김의 비법과 진리




 하라, 하지 말고 하라!
 하지 마라, 네가 하지 마라!
 네 안에 계신 그분께서 하시게 하라!

 살라, 삶 없이 살라!
 살지 마라, 네가 살지 마라!
 네 안에 계신 그분께서 사시게 하라!  

 

 

 

 

 

 

 

 

 

 

 

 

http://cafe.daum.net/likeamaria (다음 "마리아처럼" 카페 바로가기)

 

  

 

 

 

 이해욱 신부님의 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 가 출간 되었습니다.   

 

 

 

 

 

 

 

 인간이 하느님의 뜻을 벗어나지 않고 하느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정말 가능한 것일까요?

 

참으로 가능합니다.

그것이 바로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맡기고 사는 것,

즉, <거룩한 내맡김 영성>의 삶입니다.

 

 

 

책 구입 문의: '끊임없는 기도모임' 카페

http://cafe.daum.net/Praywithoutceasing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104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8039 연중 제27주간 토요일|4| 2022-10-07 조재형
158037 주님의 기도(祈禱) (루카11,1-4)|1| 2022-10-07 김종업로마노
158036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2022-10-07 박영희
158035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01 우리는 하느님의 ‘태胎’다|2| 2022-10-07 박진순
158034 <우리 가운데 살아계시는 예수님>|1| 2022-10-07 방진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