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9월 17일 (목)
(녹)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선택하다

인쇄

미카엘 [mikael6424] 쪽지 캡슐

2022-10-04 ㅣ No.157972

 오늘 복음 말씀에는 이러한 구절이 등장합니다. 

 

"마리아는 주님의 발치에 앉아 그분의 말씀을 듣고 있었다."

 

이 구절은 예수님이 마리아와 마르타의 집을 방문했을 때, 

마리아가 예수님의 곁에서 그분의 말씀을 듣는 장면을 떠오르게 합니다. 

 

복음 전문을 읽으며, 

예수님의 발치에 앉아 그분의 말씀을 듣는 것에 대해 묵상해봅니다.

 

출처: https://parchment.tistory.com/entry/진정으로-원하는-것을-선택하다 [양피지:티스토리] 

 

아래 문구를 누르시면 묵상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묵상글 보러가기(클릭)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199 0

추천 반대(0) 신고

매일미사, 복음묵상, 묵상글나눔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7992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2022-10-05 미카엘
157991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2022-10-05 박영희
157990 <영혼들의 도반(道伴)이라는 것>|1| 2022-10-05 방진선
157989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건|1| 2022-10-05 김중애
157988 용서하기 위하여/송봉모신부|1| 2022-10-05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