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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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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1,1-4/연중 제27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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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 [thanksthanks] 쪽지 캡슐

2022-10-05 ㅣ No.157984

'주님, 병들어 고통받는 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예수님은 루카복음 11장 1절에서와 같이, 어떤 곳에서 기도하고 계셨고, 당신께서 기도를 마치시자 제자들 가운데 어떤 사람이, “주님, 요한이 자기 제자들에게 가르쳐 준 것처럼,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하고 말하자, 2절부터 4절에서 그들에게 "너희는 기도할 때 이렇게 하여라.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히 드러내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소서. 날마다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모든 이를 저희도 용서하오니 저희의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라고 이르셨다.

2) 예수님은 주님의 기도를, 끊임없이 바치시는 분이시다.

3) 예수님은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도 당신처럼, 주님의 기도를 끊임없이 바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4)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자들도 당신처럼, 주님의 기도를 끊임없이 바칠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신앙 생활의 기본을 기도에 두도록 이끄시며, 그 어떤 기도보다도, 주님의 기도를 끊임없이 바치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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