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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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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88) ‘22.10.5. 수>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과한 생각과 말과 행동을 삼가며 항상 언행이 일치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당신은 유다인이면서도 유다인으로 살지 않고 이민족처럼 살면서, 어떻게 이민족들에게는 유다인처럼 살라고 강요할 수가 있다는 말입니까?” (갈라 2,14) 히즈키야는 주님의 뜻에 맞는 일을 하였고 자기의 환시에 충실하고 위대한 이사야 예언자의 명령에 따라 자기 조상 다윗의 길을 굳건히 지켰다. (집회 48,2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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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003 | 나의 열심은 믿음을 낳지 못했다. (루카10,37-42)|1| | 2022-10-06 | 김종업로마노 |
| 158002 | ★★★† 제4일 - 하느님 뜻의 넷째 단계 - 시험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10-05 | 장병찬 |
| 158001 |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 ...|1| | 2022-10-05 | 장병찬 |
| 158000 | ★★★† 인간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이 징벌의 근본적 원인이다. - [천상의 책] 2-86 ...|1| | 2022-10-05 | 장병찬 |
| 157999 | [연중 제27주간 목요일] 매일묵상 (정천 사도 요한 신부)|1| | 2022-10-05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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