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9월 15일 (화)
(백)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부속가).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10-05 ㅣ No.157985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88) ‘22.10.5. >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과한 생각과 말과 행동을 삼가며 항상 언행이 일치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당신은 유다인이면서도 유다인으로 살지 않고 이민족처럼 살면서

어떻게 이민족들에게는 유다인처럼 살라고 강요할 수가 있다는 말입니까?” (갈라 2,14)

 

히즈키야는 주님의 뜻에 맞는 일을 하였고 

자기의 환시에 충실하고 위대한 이사야 예언자의 명령에 따라 

자기 조상 다윗의 길을 굳건히 지켰다. (집회 48,2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918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79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0.05)|1| 2022-10-05 김중애
157986 매일미사/2022년 10월 5일[(녹) 연중 제27주간 수요일] 2022-10-05 김중애
15798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2022-10-05 김명준
15798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1,1-4/연중 제27주간 수요일) 2022-10-05 한택규
157983 아버지|3| 2022-10-05 최원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