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89) ‘22.10.6. 목>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에게 성령을 보내주시어 서로 사랑하며 일치하게 되어 항상 행복한 삶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가 악해도 자녀들에게는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당신께 청하는 이들에게 성령을 얼마나 더 잘 주시겠느냐?” (루카 11,13)
이사야 이사야 시절에 태양이 거꾸로 돌아 임금의 수명이 연장되었다. (집회 48,2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8036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10-07 | 박영희 |
| 158035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01 우리는 하느님의 ‘태胎’다|2| | 2022-10-07 | 박진순 |
| 158034 | <우리 가운데 살아계시는 예수님>|1| | 2022-10-07 | 방진선 |
| 158033 |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1| | 2022-10-07 | 최원석 |
| 158032 | 성인의 후손으로서 생각을 빨리하지못했습니다.|1| | 2022-10-07 | 김대군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