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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 (수)
(홍)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나를 더욱 기쁘게 만드는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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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2-10-06 ㅣ No.101443

 

 

 

1.......평화로운 나날.

2.......무덤덤하게 평범한 일상.

3.......지나온 추억.

4.......현재의 평온함.

5.......망각이라는 이름의 희망.

6.......평온하게 다가오는 미래.

7.......영원한 안식의 기대감.

8.......사랑이라는 이름의 신뢰.

9.......비움이라는 이름의 무소유.

10.....한줄기 빛과 같은 기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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