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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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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90) ‘22.10.7. 금>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믿음으로 살게 해주시어 주님의 축복을 누리며 주님의 온갖 진선미眞善美를 다 갖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믿음으로 사는 이들은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습니다. “의로운 이는 믿음으로 살 것이다.”(갈라 3,9.11)
이사야는 위대한 영의 힘으로 마지막 때를 내다보고 시온에서 통곡하는 이들을 위로하였다. (집회 48,2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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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992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 2022-10-05 | 미카엘 |
| 157991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10-05 | 박영희 |
| 157990 | <영혼들의 도반(道伴)이라는 것>|1| | 2022-10-05 | 방진선 |
| 157989 |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건|1| | 2022-10-05 | 김중애 |
| 157988 | 용서하기 위하여/송봉모신부|1| | 2022-10-0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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