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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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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90) ‘22.10.7. 금>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믿음으로 살게 해주시어 주님의 축복을 누리며 주님의 온갖 진선미眞善美를 다 갖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믿음으로 사는 이들은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습니다. “의로운 이는 믿음으로 살 것이다.”(갈라 3,9.11)
이사야는 위대한 영의 힘으로 마지막 때를 내다보고 시온에서 통곡하는 이들을 위로하였다. (집회 48,2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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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977 | 연중 제27주간 수요일|4| | 2022-10-04 | 조재형 |
| 157976 | ■ 8. 하느님을 거역 / 제1부[1] / 이사야서[8]|1| | 2022-10-04 | 박윤식 |
| 157975 | 5 연중 제27주간 수요일...독서,복음(주해) | 2022-10-04 | 김대군 |
| 157973 |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1| | 2022-10-04 | 주병순 |
| 157972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선택하다 | 2022-10-04 | 미카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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