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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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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90) ‘22.10.7. 금>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믿음으로 살게 해주시어 주님의 축복을 누리며 주님의 온갖 진선미眞善美를 다 갖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믿음으로 사는 이들은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습니다. “의로운 이는 믿음으로 살 것이다.”(갈라 3,9.11)
이사야는 위대한 영의 힘으로 마지막 때를 내다보고 시온에서 통곡하는 이들을 위로하였다. (집회 48,2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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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071 | 내가 웃으면 세상도 웃는다.|2| | 2022-10-09 | 김중애 |
| 158070 | 기도는 지성과 함께 마음 속으로 내려가는 것|1| | 2022-10-09 | 김중애 |
| 15806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0.09)|3| | 2022-10-09 | 김중애 |
| 158068 | 매일미사/2022년 10월 9일 주일 [(녹) 연중 제28주일]|1| | 2022-10-09 | 김중애 |
| 158067 | ★★★† 제7일 - 왕홀을 가진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10-08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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