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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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의 후손으로서 생각을 빨리하지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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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사 축일에 라파엘 천사가 나오는데 그러면 당연히 김대건 신부님을 떠올렸어야 하는데 그러지못하고 이제야 기억함을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제목에 라파엘을 눌러보셔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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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058 |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2| | 2022-10-08 | 최원석 |
| 158057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하느님의 말씀을 지키면 | 2022-10-08 | 미카엘 |
| 15805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1,27-28/연중 제27주간 토요일)|1| | 2022-10-08 | 한택규 |
| 158055 | <하나가 되는 성사라는 것>|1| | 2022-10-08 | 방진선 |
| 158054 | 감사함을 잊고 있을때|1| | 2022-10-0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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