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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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의 후손으로서 생각을 빨리하지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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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사 축일에 라파엘 천사가 나오는데 그러면 당연히 김대건 신부님을 떠올렸어야 하는데 그러지못하고 이제야 기억함을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제목에 라파엘을 눌러보셔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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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044 | 하느님의 손가락 (루카11,13-26)|1| | 2022-10-07 | 김종업로마노 |
| 158043 | ■ 11. 영원한 평화 / 제1부[1] / 이사야서[11]|1| | 2022-10-07 | 박윤식 |
| 158042 | 8 연중 제27주간 토요일...독서,복음(주해)|2| | 2022-10-07 | 김대군 |
| 158041 |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2| | 2022-10-07 | 주병순 |
| 158040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예수님을 시험하다|1| | 2022-10-07 | 미카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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