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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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의 후손으로서 생각을 빨리하지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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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사 축일에 라파엘 천사가 나오는데 그러면 당연히 김대건 신부님을 떠올렸어야 하는데 그러지못하고 이제야 기억함을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제목에 라파엘을 눌러보셔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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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05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0.08)|2| | 2022-10-08 | 김중애 |
| 158051 | 매일미사/2022년 10월 8일[(녹) 연중 제27주간 토요일]|1| | 2022-10-08 | 김중애 |
| 158050 | 참행복의 발견과 선택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10-08 | 최원석 |
| 158049 | 진짜를 가짜로 살게하는~ (루카11,27-28)|2| | 2022-10-08 | 김종업로마노 |
| 158048 | [연중 제27주간 토요일] 매일묵상 (정천 사도 요한 신부)|1| | 2022-10-08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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