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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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의 후손으로서 생각을 빨리하지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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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사 축일에 라파엘 천사가 나오는데 그러면 당연히 김대건 신부님을 떠올렸어야 하는데 그러지못하고 이제야 기억함을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제목에 라파엘을 눌러보셔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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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027 | 하느님의 복과 좋은 일을 고대하고 기대하기 | 2022-10-07 | 김중애 |
| 15802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0.07)|1| | 2022-10-07 | 김중애 |
| 158025 | 매일미사/2022년 10월 7일 금요일 [(백)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 2022-10-07 | 김중애 |
| 158024 |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매일묵상 (정천 사도 요한 신부) | 2022-10-07 | 김종업로마노 |
| 158023 | 영적승리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10-07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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