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성인의 후손으로서 생각을 빨리하지못했습니다. |
|---|
|
대천사 축일에 라파엘 천사가 나오는데 그러면 당연히 김대건 신부님을 떠올렸어야 하는데 그러지못하고 이제야 기억함을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제목에 라파엘을 눌러보셔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8196 | 하느님께는 많은 계획이 있으시다.|1| | 2022-10-15 | 김중애 |
| 15819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0.15)|1| | 2022-10-15 | 김중애 |
| 158194 | 매일미사/2022년 10월 15일[(백)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1| | 2022-10-15 | 김중애 |
| 158193 |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루카12,1-7)|1| | 2022-10-15 | 김종업로마노 |
| 158192 | ★★★† 제13일 - 성전을 향해 집을 떠나게 되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동정 ...|1| | 2022-10-14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