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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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의 후손으로서 생각을 빨리하지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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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사 축일에 라파엘 천사가 나오는데 그러면 당연히 김대건 신부님을 떠올렸어야 하는데 그러지못하고 이제야 기억함을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제목에 라파엘을 눌러보셔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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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096 | 기도할 때 장식적인 말에 매달리지 마십시오.|2| | 2022-10-10 | 김중애 |
| 158095 | 회개의 표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10-10 | 최원석 |
| 15809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0.10)|1| | 2022-10-10 | 김중애 |
| 158093 | 매일미사/2022년 10월 10일 [(녹) 연중 제28주간 월요일]|2| | 2022-10-10 | 김중애 |
| 15809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1,29-32/연중 제28주간 월요일)|1| | 2022-10-10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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